대화에 집중하다 보면 기록은 뒤로 밀립니다.
회의 후 기억에 의존해 정리하면,
내용의 일부는 이미 흐릿해진 뒤입니다.
회의가 끝나도 일이 끝나지 않습니다.
회의록 작성, 내용 공유까지
짧은 회의에도 30분 이상 더 소요됩니다.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할지,
회의가 끝나도 명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같은 논의를 다시 하게 됩니다.
회의가 시작되면 대화가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놓친 내용을 되짚거나 다시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화자 구분까지 자동으로 처리되어 기록됩니다.
핵심 내용만 정리된 요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시간짜리 회의도 3분 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팀원에게 따로 전달하지 않아도, 요약본이 바로 공유됩니다.
논의를 바탕으로 업무와 담당자가 생성됩니다.
회의가 끝난 뒤 따로 정리할 것이 없습니다.
회의가 끝나는 순간 담당자와 마감일이 명확히 정리됩니다.
기록부터 요약, 업무 정리와 공유까지
회의 이후 필요한 모든 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합니다